본교회에  속하신 성도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지역에 사시면서 우리를 아껴주시던 많은

분들 바쁘신중에도 오셔서 같이 애도해주시고 슬픔을 함께해주신 

여러분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우리모두 언젠가는 이세상 모든 사람이 가는길을 가야하지만

좀일찍가고 늦게가고의 차이가 있습니다.

만약 지금 예수를 믿지않고 계신분이 있으시다면

지금 곧그분을 만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물질로 마음으로 위로해주신 모든 분들께 머리숙여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안후균, 종필, 새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