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조나단 에드워드(Jonathan Edwards)(1703-1758)는
미국역사에서 가장 중요하고 독창적인 철학적 신학자로
미국 식민지시대의 청교도 목사로 원주민 선교사로도
널리 알려진 분으로
그 분의 생활지침을 함께 나누고자 글 올립니다.

1. 살아 있는 한 최대의 노력을 할 것이다.
2. 할 수 있는 일은 다 할 것이다.
3. 능력을 최대 극대화해서 살아 갈 것이다.
4. 한 순간도 시간을 낭비하지 말자.
5. 타인을 경멸하지 말자.
6. 결코 복수심이나 질투하는 마음에 사로 잡히지 말자.
7. 지금 곧 죽는다 해도 마음에 거리끼는 일은 하지말자.

명언으로
"저는 하나님을 위해 살 것입니다.
아무도 다른 사람이 없다면 
나는 여전히 할 것입니다.
내인생의  마지막 시간이라면
두려워 해야 할일을 절대로 
하지 마십시요.
은혜는 영광이 시작된 것이 아니고,
영광은 은혜가 온전하지만 
완성되었습니다"

*좋은 책을 읽는 다는 것은 과거의 가장
훌륭한 사람과 대화하는 것이다.........데카르트